박세리가 미국LPGA투어 칙필A 채러티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날 3언더파를 기록한 박세리는 미국 조지아주 이글스랜딩골프장에서 벌어진 2라운드경기에서 16번홀까지 버디 두개를 추가해 합계 5언더파를 기록중입니다.
박세리와 함께 김미현도 합계 5언더파로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재미교포 펄신은 현재 1언더파를 달리고 있습니다.
한편, 레슬리 스팔딩은 9언더파로 선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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