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신화=연합뉴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오늘 주례 라디오 연설을 통해 콜롬바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 등 참극을 지역사회가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총기단속법안의 의회 통과를 요청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또 이같은 비극이 발생할 경우 긴급대책반의 지원과 복구를 위해 천 200만달러의 기금 조성도 의회에 요청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총기단속법안은 미성년자의 총기휴대금지 등에 그 목적이 있다고 말하고 학부모와 언론매체,그리고 정부가 힘을 합쳐 폭력 문화를 미화하는 풍조를 근절시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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