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AP=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말루쿠 주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기독교도들과 회교도들 간에 충돌이 일어나 수십명이 숨졌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회교도들이 말루쿠 주 카이 베사르 섬의 투알시 외곽에 있는 기독교도 마을을 급습해 사제폭탄을 던져 수십명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인도네시아 국영 안타라 통신은 올해 말라쿠 주에서 회교도와 기독교도의 충돌로 3백여명이 사망했으며 수십 동의 교회와 회교사원 건물들이 불에 탔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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