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미국LPGA투어 칙필A 채러티골프선수권대회에서 9언더파로 선두와 두타차로 뒤를 쫓고 있습니다.
첫날 3언더파를 기록한 김미현은 미국 조지아주 이글스랜딩골프장에서 벌어진 2라운드경기에서 후반 5번홀까지 합계 9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세리는 후반 4번홀까지 합계 5언더파를 달리고 있습니다.
또 재미교포 펄신은 현재 1언더파를 기록중입니다.
스웨덴의 마리아 히요르스는 11언더파로 1라운드에 이어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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