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UPI=연합뉴스)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19개 회원국 정상들은 코소보사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로이드 액스워디 캐나다 외무장관을 모스크바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액스워디 캐나다외무장관은 모스크바에서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러시아 대통령특사와 만나 공습 문제를 논의하고 유고연방에 대한 원유 금수조치에 대해서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비에르 솔라나 나토사무총장은 나토는 유럽과 대서양지역 분쟁의 해결책을 찾는데 러시아가 동반자가 돼 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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