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오전 중앙당사에서 이기호 노동, 박상천 법무, 김기재 행자부 장관과 고건 서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관련 긴급 당정대책회의를 열어 서울 지하철 파업 대책을 논의합니다.
당정은 이자리에서 서울지하철 노조측에 불법파업을 즉각 중단하고 현업에 복귀할 것을 촉구한 뒤, 내일까지 복귀하지 않는 직원에 대해서는 면직 등 엄정 대처할 방침임을 거듭 천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도 오늘 오전 당사에서 이회창 총재 주재로 서울 지하철 파업 등과 관련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시민들의 불편 등을 고려해 현업에 복귀할 것을 노조측에 거듭 촉구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