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의 보도> 60대 금강산 관광객이 등반을 하다 심장마비로 쓰러져 긴급 후송됐으나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두시쯤 금강산 만물상을 오르던 서울시 홍은동 64살 김옥기씨가 심장마비로 쓰러져 북한 고성항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숨진 김씨는 가족들과 함께 어제 밤 11시쯤 현대상선 소속 예인선을 통해 강원도 고성군 거진항에 도착한 뒤 서울 중앙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 씨는 5년전 복부동맥류 수술을 받고 그 동안 고혈압 치료제를 복용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끝) ***속초 거진항을 고성군 거진항으로 바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