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미국 LPGA투어 칙필A 채러티선수권대회에서 10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첫날 3언더파를 기록한 김미현은 미국 조지아주 이글스랜딩골프장에서 벌어진 2라운드경기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일곱개,보기 두개로 7언더파를 쳐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마리아 히요스 등 4명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박세리는 버디 4개, 보기 하나로 3언더파를 쳐 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14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재미교포 펄신은 1언더파로 2라운드 경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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