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국민의 82%가 장래 자신이나 가족의 실업이나 수입감소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본의 아사히 신문의 여론조사 결과 실업이나 수입감소에 대한 불안을 느낀다는 응답이 82%나 됐으며 특히 기업 구조조정의 주(主) 대상이 되는 40대 이상의 중년층일수록 불안을 크게 느낀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개인들의 소비가 늘지 않고 있는 이유로는 가전제품 등 대부분의 필요한 물건을 다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일본인들은 또 경기회복을 위해서는 정부의 경기부양책보다 국민들의 장래에 대한 불안은 해소해 주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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