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지난23일 오후 음독자살을 기도한 충무공 이순신장군 묘소 등 훼손사건의 용의자 49살 양순자가 의식을 회복하는 등 상태가 호전되고 있습니다.
양씨를 치료중인 부산대학병원 관계자들은 지난24일 오전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양씨를 옮겨 장세척 등 치료를 한 결과 어제 오후 의식을 회복했다며 양씨는 현재 말을 하고 눈을 뜰 수 있으나 원활한 호흡을 위해 산소호흡기를 착용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부산대학병원 관계자는 오늘 오전 양씨에게서 산소호흡기를 떼낼 예정인데 그렇게 되면 양씨는 대화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충남 아산경찰서는 양씨의 상태가 이송할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되면 양씨를 충남 아산으로 데려가서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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