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상습절도 등의 혐의로 실형을 40년이나 산 60대 노인이 또다시 절도를 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오늘 여관 투숙객의 돈을 훔친 66살 정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어제 새벽 4시쯤 대전시 용전동 모 여관방에 숨어 들어 잠자고 있던 충북 청주시 용담동 28살 김모씨의 지갑속에 든 현금 14만여원과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단신 경찰서 자료그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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