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서 판매되는 무연 휘발유 가격이 정유사간에 리터당 최고 18원 정도의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서울시내 8백여개 등 전국 주요 주유소를 대상으로 이달 중순 판매된 유류 평균가격을 조사한 결과 리터당 무연 휘발유값은 SK가 천백87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또 LG는 천백83원, 쌍용 천백76원, 현대 천백75원 순이었고 한화가 천백69원으로 가장 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석유공사는 최근 국제 유가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원유 도입처가 다른 정유사간에 유류 가격차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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