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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지하철사태 대화로 풀어야
    • 입력1999.04.25 (11:3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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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은 오늘 지하철 파업과 관련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 시민의 발을 볼모로 한 노조의 파업이나 * 공권력 투입이나 직권면직 등 정부의 강경한 대응 모두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노사 대화 복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부영 원내총무와 김문수 의원등은 오늘 명동성당에서 농성중인 서울지하철 노조 지도부를 방문해 파업 장기화로 인해 시민불편은 물론 안전사고의 위험도 커지고 있는 만큼 노조측은 파업을 즉각 중단하고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파업 장기화의 가장 큰 책임은 그동안 불성실한 협상태도로 일관한 서울시와 지하철 공사 그리고 정부당국에 있다고 보고 내일 본회의 등을 통해 이를 집중 추궁한다는 방침입니다.
    이회창 총재는 정부는 직권면직이나 공권력을 통한 초강수로 밀어부치기 보다는 유연한 자세로 노조와 타협할 수 있는 명분을 열어줘야 하며 노조는 법을 준수해 시민들로부터 공감을 얻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 한나라당,지하철사태 대화로 풀어야
    • 입력 1999.04.25 (11:36)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오늘 지하철 파업과 관련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 시민의 발을 볼모로 한 노조의 파업이나 * 공권력 투입이나 직권면직 등 정부의 강경한 대응 모두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노사 대화 복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부영 원내총무와 김문수 의원등은 오늘 명동성당에서 농성중인 서울지하철 노조 지도부를 방문해 파업 장기화로 인해 시민불편은 물론 안전사고의 위험도 커지고 있는 만큼 노조측은 파업을 즉각 중단하고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파업 장기화의 가장 큰 책임은 그동안 불성실한 협상태도로 일관한 서울시와 지하철 공사 그리고 정부당국에 있다고 보고 내일 본회의 등을 통해 이를 집중 추궁한다는 방침입니다.
이회창 총재는 정부는 직권면직이나 공권력을 통한 초강수로 밀어부치기 보다는 유연한 자세로 노조와 타협할 수 있는 명분을 열어줘야 하며 노조는 법을 준수해 시민들로부터 공감을 얻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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