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의 국제 원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유류에 부과되는 교통세 세율을 인하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재정경제부는 국제 원유 가격이 두바이유의 경우 배럴당 16달러선에 이르는 등 급등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조세 안정성을 유지하고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교통세 세율을 내릴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재정경제부는 또 기름값 상승에 주요 원인인 코소보 사태가 오는 6월쯤에는 안정될 것으로 보여 국내외 전문 연구기관들도 오는 7월 이후에는 기름값이 종전의 13∼16 달러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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