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화훼 수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농림부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화훼류 수출액은 4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수출 주품목으로 떠오른 장미는 최근 독일과 일본회사들과의 로열티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129%가 늘어난 164만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업계에서는 올 화훼 수출목표 천4백만달러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화훼류 수출이 늘어난 것은 주 수입국인 일본과 미국 등지에서 우리나라 꽃의 품질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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