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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무공 묘소외 5곳도 훼손(대전)-대체 2
    • 입력1999.04.25 (11:5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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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이충무공의 묘소를 훼손한 48살 양모 여인의 모자는 경기도 여주의 세종대왕 영릉과 효종대왕 영릉 등 5곳의 묘소에 대해서도 칼과 쇠말뚝을 꽂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충남 아산경찰서는 오늘 세종대왕의 영릉과 효종대왕 영릉에 이어 경북 안동의 안동 김씨 묘소와 충북 보은의 속리산 그리고 경남 합천 가야산 등 모두 5곳에 칼과 쇠말뚝을 꽂았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양여인의 아들 문씨를 집중 추궁한 결과 지난해 12월 세종대왕의 영릉외에 지난 1월과 2월에 경남과 충북 등지의 묘소를 다녀왔고 어머니에게 칼과 쇠말뚝을 전해줬다는 말에따라 이들 묘소도 훼손됐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양씨집에서 최근 선영에서 놋쇠막대기가 발견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등 일부 유명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메모지가 나옴에 따라 이들의 범행이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이뤄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이 사건의 용의자인 양모 여인이 어제 오후 의식을 회복함에 따라 곧 충남 아산으로 압송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끝)
  • 충무공 묘소외 5곳도 훼손(대전)-대체 2
    • 입력 1999.04.25 (11:58)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이충무공의 묘소를 훼손한 48살 양모 여인의 모자는 경기도 여주의 세종대왕 영릉과 효종대왕 영릉 등 5곳의 묘소에 대해서도 칼과 쇠말뚝을 꽂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충남 아산경찰서는 오늘 세종대왕의 영릉과 효종대왕 영릉에 이어 경북 안동의 안동 김씨 묘소와 충북 보은의 속리산 그리고 경남 합천 가야산 등 모두 5곳에 칼과 쇠말뚝을 꽂았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양여인의 아들 문씨를 집중 추궁한 결과 지난해 12월 세종대왕의 영릉외에 지난 1월과 2월에 경남과 충북 등지의 묘소를 다녀왔고 어머니에게 칼과 쇠말뚝을 전해줬다는 말에따라 이들 묘소도 훼손됐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양씨집에서 최근 선영에서 놋쇠막대기가 발견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등 일부 유명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메모지가 나옴에 따라 이들의 범행이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이뤄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이 사건의 용의자인 양모 여인이 어제 오후 의식을 회복함에 따라 곧 충남 아산으로 압송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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