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오늘 인민군 창건 67주년을 맞아 군을 강화해야만 자주권을 고수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기념사설을 통해 인민군대의 타격에는 한계가 없다면서 군의 전투력 강화에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이에앞서 어제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기념 중앙보고대회를 갖고 김정일 최고사령관의 명령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군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앙보고대회에서는 또 강성대국 건설을 위해서는 군대가 경제건설에 대한 지원도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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