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3대 대형유통업체들 가운데 신세계가 가장 높은 매출신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신세계는 모두 2조4백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려 지난 97년보다 16.7%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외형 매출순으로는 롯데백화점의 모체인 롯데쇼핑㈜이 2조2천억원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으며 신세계와 현대가 뒤를 이었습니다.
또 업체가 지난해 얼마나 수익을 올렸는지를 나타내는 당기순이익 신장률에서는 현대가 3백27억7천만원을 기록해 지난 97년보다 64%가 늘어나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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