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벤처기업과 대기업 분사 회사 등에 대한 투자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가 올 9월에 개설됩니다.
전국 경제인 연합회 부설 국제 산업 협력재단은 벤처기업의 정보 공개를 통한 투자 활성화를 위해 올 9월까지 인터넷상에 `종합 벤처넷 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2천 5백여 벤처기업의 기본현황과 보유기술, ▶벤처기업 지원제도와 지원기관 정보, ▶벤처 전문가 인력정보 등의 내용이 담겨집니다.
국제산업협력재단은 또 벤처기업 전문가로 평가 위원회를 구성해 벤처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근거로 등급을 매겨 투자자들에게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벤처거래소 를 이 사이트에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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