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받는다면 그림제공:인천 남동공단 소방서) 오늘 오전 10시쯤 인천시 고잔동에서 전신주에 올라가 전기 설치 작업을 하던 모 전설업체 직원 36살 고상석씨가 전기에 감전됐습니다.
고 씨는 곧 의식을 잃어 추락할 위험에 놓였으나 옆에서 같이 작업을 하던 동료 김 만추씨가 고씨를 몸으로 받쳐 떨어지는 것을 막았습니다.
15분동안 전신주에서 의식을 잃고 있던 고씨는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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