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연합뉴스) 브라질 경제위기 등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중남미 경제가 최악의 상황에서는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국제통화기금이 밝혔습니다.
클라우디오 로저 IMF 서반구 담당관은 중남미 경제에서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으며, 곧 회복의 신호를 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중남미 국가들이 올해 초부터 재정 건전화 노력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올 하반기부터 중남미 국가들의 회복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특히 브라질의 경우 지난 1월의 헤알화 평가절하로 초래된 경제난에서 기대보다 빠른 속도로 벗어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IMF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는데 힘입어 중남미 국가들전체의 국내총생산은 올해 0.5% 감소에서 내년에는 3.5%의 증가율을 보이며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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