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화 12만 달러의 도난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무성한 가운데 지난 19일 업무차 미국으로 출국했던 유종근 전북지사가 오늘 김포공항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유 지사는 오늘 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김강룡 씨가 자신의 집에서 훔쳤다고 주장하는 미화 12만불은 전혀 실체가 없는 돈이며 앞으로 이는 검찰 수사를 통해 밝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지사는 또 자신의 미국 출국은 외자 유치를 위해 지난해부터 예정돼 있던 것으로 이번 사건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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