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AFP,연합뉴스) 중국의 티베트와 타이완 정책을 비판해온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도지사가 오늘 중국을 제국주의자라고 지칭하며 중국에 대한 비판수위를 더욱 높였습니다.
이시하라 지사는 한 TV방송과의 회견에서 우리는 타이완을 무력으로 해방시키겠다는 중국의 말이 성가시다고 말하고 티베트가 중국의 일부라면 티베트인 수십만명을 죽이고서도 중국이 왜 부끄러워하지 않는지 모르겠다며 중국을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의 타이완 정책은 장차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