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AFP 연합) 일본 교과서가 언어를 교묘하게 구사해 난징 대학살과 같은 과거 전범 행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데이쿄 대학의 바나드 교수는 일본 학교에서 쓰이는 88종의 교과서를 분석한 결과, 일제가 하나의 국가로서 다른 국가를 공격했다는 언급이 있는 교과서는 단 하나도 없었으며, 난징 대학살에 대해서도 언어를 교묘히 활용해 사태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약화시켜 전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