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안 릭파이 태국총리가 김대중 대통령 초청으로 오늘 저녁 김포공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김 대통령과 추안 릭파이 총리는 내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과 아시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한.태양국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치, 외교, 안보, 경제통상 분야에서의 상호기본협력 방향을 담은 `한-태 21세기 행동강령 을 채택합니다.
추안 릭파이 총리는 김종필 총리와도 면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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