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경기에서 두산이 롯데를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나며 롯데전 4전 전패 사슬을 끊었습니다.
두산은 6회 4안타를 몰아치며 한꺼번에 5점을 뽑는등 선발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롯데를 10대 7로 물리치고 드림리그 2위 해태를 한게임차로 따라붙었습니다.
인천에서는 삼성이 현대를 6대4로 물리치고 매직리그 2위로 올라섰습니다.
LG는 쌍방울을 10-8로 누르고 매직리그 선두를 지켰고 광주에선 해태가 장단 26안타를 몰아치며 한화를 19-7로 꺾었습니다.
LG의 이병규는 6회 두점홈런을 쳐 해태의 샌더스와 함께 홈런 7개로 홈런 공동선두에 나섰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