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시립병원등 4곳의 시립병원 병원장이 공개 채용됩니다.
이는 6개 시립병원 가운데 서대문과 동부,은평,아동병원의 경영합리화와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서대문과 아동병원장을 다음달 공개 모집하고 동부와 은평병원장은 하반기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달 8일까지 모집공고를 내고 다음달에 응시원서 접수와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임용됩니다.
한편 서울시는 이들 시립병원을 오는 2001년까지 특수질환자 시설을 갖춘 병원으로 특화시킬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