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이인제 당무위원이 6개월여의 미국 유학생활을 마감하고, 오늘 낮 귀국합니다.
미국을 떠나 유럽과 일본 등을 거쳐 귀국하는 이인제 당무위원은 오늘 도착 직후 김포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계획 등과 관련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위원의 한 측근은 이 위원이 귀국 후 김대통령을 비롯한 당 지도부와 만나 향후 진로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이지만, 당분간 활발한 정치활동 보다는 개인적인 연구활동에 전념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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