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추안 릭파이 태국총리와 정상회담을 열고 두나라 우호협력 증진방안과 아시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방안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한국과 태국 양국은 오늘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치,외교, 안보,경제통상 등 각 분야에서의 상호기본협력 방향을 담은 `한-태 21세기 행동강령 을 채택합니다.
김대통령 초청으로 어제 방한한 추안 릭파이 총리는 오늘 김종필 총리와도 면담한 뒤 김대통령이 베푸는 공식만찬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끝) 김대중 대통령 초청으로 오늘부터 사흘간 공식방한합니다.
김 대통령과 추안 릭파이 총리는 내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과 아시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