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교도=연합뉴스) 북한은 역외 분쟁 개입을 골자로 하는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신전략 개념은 `공격적일 뿐만 아니라 세계 평화에 대한 위협`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수신된 북한 중앙방송은 `나토의 신전략개념은 회원국들의 이해에 반하는 지역이나 국가에 대해 회원국의 국경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군사행동을 가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앙방송은 특히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은 유엔 등 국제기구의 동의도 구하지 않은 채 공격적인 새 전략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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