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AFP=연합뉴스)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전화 통화로 코소보 사태를 논의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크렘린궁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크렘린궁은, 옐친 대통령이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유고 담당 특사와 코소보 사태를 협의한 뒤 백악관에 전화를 걸어 클린턴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나토의 유고 공습 이후 두 정상이 전화 통화로 의견을 교환한 건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끝)
클린턴-옐친, 코소보 사태 논의
입력 1999.04.26 (02:50)
단신뉴스
(모스크바에서 AFP=연합뉴스)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전화 통화로 코소보 사태를 논의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크렘린궁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크렘린궁은, 옐친 대통령이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유고 담당 특사와 코소보 사태를 협의한 뒤 백악관에 전화를 걸어 클린턴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나토의 유고 공습 이후 두 정상이 전화 통화로 의견을 교환한 건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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