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 연합) 미셸 캉드쉬 국제 통화기금 총재는 사회적 후유증은 계속되겠지만, 국제금융 위기는 끝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캉드쉬 총재는 지난 97년 중반 태국에서 시작된 금융 위기가 끝났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변하고 다만 사회 안전망이 정착되기 힘든 아시아 국가들의 경우 사회적 후유증이 심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캉드쉬 `국제 금융 위기 끝났다`
입력 1999.04.26 (04:35)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AFP 연합) 미셸 캉드쉬 국제 통화기금 총재는 사회적 후유증은 계속되겠지만, 국제금융 위기는 끝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캉드쉬 총재는 지난 97년 중반 태국에서 시작된 금융 위기가 끝났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변하고 다만 사회 안전망이 정착되기 힘든 아시아 국가들의 경우 사회적 후유증이 심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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