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 연합) 미국 콜럼바인 고교의 총기 난사사건과 관련해 10대 범인 2명의 부모가 기소될 수도 있다고 빌 오웬스 콜로라도 주지사가 밝혔습니다.
오웬스 지사는 폭스 뉴스 선데이와 회견에서 10대 범인 2명이 눈에 띄게 무기를 남겨 두었으며 자식들이 무슨 일을 하는 지 부모가 알아야 하는 만큼 무엇보다도, 부모의 책임감이 부족한 탓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총기난사범 부모 피소 가능성
입력 1999.04.26 (04:36)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AFP 연합) 미국 콜럼바인 고교의 총기 난사사건과 관련해 10대 범인 2명의 부모가 기소될 수도 있다고 빌 오웬스 콜로라도 주지사가 밝혔습니다.
오웬스 지사는 폭스 뉴스 선데이와 회견에서 10대 범인 2명이 눈에 띄게 무기를 남겨 두었으며 자식들이 무슨 일을 하는 지 부모가 알아야 하는 만큼 무엇보다도, 부모의 책임감이 부족한 탓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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