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칙필A채러티선수권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김미현이 3라운드 경기가 벌어지고 있는 이시간 현재 15번홀까지 합계 9언더파로 공동 8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2라운드에서 공동선두로 나서 데뷔 첫 승의 기대를 걸게 했던 김미현은 오늘, 조지아주 이글스랜딩골프장에서 벌어진 최종 3라운드에서 15번홀까지 보기2개, 버디 하나로 1오버파를 쳐 합계 9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세리는 버디 4, 보기3, 더블보기 하나로 1오버파를 쳐 합계 5언더파로 경기를 마감했습니다.
한편 캐나다의 로리 캐인은 이시간 현재 12언더파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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