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에서 kbs-REUTERS 특약) 인디아 북부의 짐 콜벳트 국립 공원에서 불이 나 수백종의 희귀 파충류가 불에 타 죽고 야생동물이 불에 쫓겨 달아나다 인가로 뛰어드는 등 화재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국립공원의 관계자는 이번 화재가 갑작스런 기온 상승과 두달에 걸친 가뭄 때문에 발생했으며 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긴급 구조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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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공원 대화재(그림 있음)
입력 1999.04.26 (05:13)
단신뉴스
(인디아에서 kbs-REUTERS 특약) 인디아 북부의 짐 콜벳트 국립 공원에서 불이 나 수백종의 희귀 파충류가 불에 타 죽고 야생동물이 불에 쫓겨 달아나다 인가로 뛰어드는 등 화재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국립공원의 관계자는 이번 화재가 갑작스런 기온 상승과 두달에 걸친 가뭄 때문에 발생했으며 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긴급 구조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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