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대 유고 석유 금수를 위한 나토의 해상 봉쇄 조치는 러시아를 포함한 모든 국가에 적용될 것이라고 샌디 버거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이 밝혔습니다.
버거 보좌관은 CNN 방송과의 회견에서 이번 일체의 조치는 모두에게 적용된다며 러시아측도 이를 따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어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의 논의에서도 이와 배치되는 점을 시사한 부분은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유고 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유엔군의 코소보 주둔을 지지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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