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8시 반쯤 서울 노량진경찰서 흑석1파출소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5∼6명이 파출소 입구 계단에 화염병 4개를 던지고 달아났습니다.
화염병 투척직후 경찰관 2명이 이들을 백여미터 추적했지만 검거하지는 못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서울대에 경찰이 진입했다는 소식을 들은 학생들이 보복차원에서 화염병을 투척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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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5∼6명,파출소에 화염병 투척
입력 1999.04.26 (05:30)
단신뉴스
어제 밤 8시 반쯤 서울 노량진경찰서 흑석1파출소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5∼6명이 파출소 입구 계단에 화염병 4개를 던지고 달아났습니다.
화염병 투척직후 경찰관 2명이 이들을 백여미터 추적했지만 검거하지는 못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서울대에 경찰이 진입했다는 소식을 들은 학생들이 보복차원에서 화염병을 투척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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