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은 지난 97년 경영혁신운동인 `리프트 21 을 시작한 뒤 현재까지 천 5백억원의 손익개선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종합화학은 이 운동을 시작하기 전과 현재를 비교하면 제품 1톤의 벙커 C유 사용량은 3백㎏에서 265㎏으로 줄었으며 한사람의 연간 생산량도 천236톤에서 2천639톤으로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LIFT 21은 기술과 시장 선도, 생산과 개발 혁신, 경영자원 집중, 그리고 초일류 기업 도약을 통해 2천년에 천억원의 흑자를 달성하자는 경영 혁신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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