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나토는 유고연방 인근의 발칸국가들에 대한 안보지원과 경제원조를 다짐하고 사흘간의 창설 50주년 정상회담을 폐막했습니다.
나토 19개 회원국 정상들은 알바니아, 마케도니아, 슬로베니아 등 이른바 7개 `전선국가 들이 유고연방의 위협을 받을 경우 군사.경제적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또 나토는 유고연방에 대해 ▲코소보내 모든 병력을 철수시키고 ▲알바니아계 난민들을 귀환시키며 ▲국제평화유지군의 진주를 수락해 코소보 자치를 허용하라는 기존의 요구조건을 거듭 확인하고 이러한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유고에 대한 공습을 무기한 계속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나토는 이와 함께 나토 권역 밖의 지역갈등이나 , 대량 파괴 무기 등에 대해서도 공동의 군사행동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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