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 연합뉴스) 영국 국방부가 코소보 사태를 승리로 이끌어내기 위해 나토군의 일원으로 발칸반도에 최고 4만명의 병력을 파견하는 계획을 수립했다고 영국의 선데이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계획안에은 현재 독일에 주둔하고 있는 영국군 제1 기갑사단을 코소보에 배치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으며 이번 주에 내각에 제출될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상군 투입에 대해 나토회원국의 의견이 분열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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