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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북정책 한미일 3자 조정 및 감독그룹 설치
    • 입력1999.04.26 (09:0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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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일 세 나라는 효과적이고 긴밀한 대북한 정책 협의와 조율을 제도화하기 위해 3자 조정과 감독 그룹 을 설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임동원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과 미국의 페리 대북정책 조정관,그리고 일본의 가토 외무성 종합정책국장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이틀간에 걸친 대북정책 협의를 마치고 오늘 이같은 내용의 공동언론 발표문을 채택했습니다.
    새로 설치되는 대북정책 3자 조정과 감독그룹은 한미일 세 나라 고위급 대표로 구성돼 최소한 분기에 한차례씩 회의를 열게 됩니다.
    이번 회의에서 세나라 대표단은 북한의 위협을 줄이고 한반도 냉전구조 종식을 추구하는 이른바 포괄적 접근방안에 관해 토의했으며 북한의 핵과 미사일,그리고 기타 위협적인 무기개발계획이 세나라 안보에 위협이 된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한미일 대표단은 또 제네바 합의와 각국의 양자적 노력에 기초해 세나라가 조화롭고 통합된 접근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경제난과 식량부족에 처한 북한 주민의 처지에 대해서도 유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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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북정책 한미일 3자 조정 및 감독그룹 설치
    • 입력 1999.04.26 (09:07)
    단신뉴스
한-미-일 세 나라는 효과적이고 긴밀한 대북한 정책 협의와 조율을 제도화하기 위해 3자 조정과 감독 그룹 을 설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임동원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과 미국의 페리 대북정책 조정관,그리고 일본의 가토 외무성 종합정책국장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이틀간에 걸친 대북정책 협의를 마치고 오늘 이같은 내용의 공동언론 발표문을 채택했습니다.
새로 설치되는 대북정책 3자 조정과 감독그룹은 한미일 세 나라 고위급 대표로 구성돼 최소한 분기에 한차례씩 회의를 열게 됩니다.
이번 회의에서 세나라 대표단은 북한의 위협을 줄이고 한반도 냉전구조 종식을 추구하는 이른바 포괄적 접근방안에 관해 토의했으며 북한의 핵과 미사일,그리고 기타 위협적인 무기개발계획이 세나라 안보에 위협이 된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한미일 대표단은 또 제네바 합의와 각국의 양자적 노력에 기초해 세나라가 조화롭고 통합된 접근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경제난과 식량부족에 처한 북한 주민의 처지에 대해서도 유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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