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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노조원 복귀 현황 <09:00>
    • 입력1999.04.26 (09:1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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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직 시한에 앞서 지하철 파업 노조원들이 대거 복귀함에 따라 정부가 정한 최종 복귀 시한인 오늘 새벽 4시에 복귀율이 50%를 넘어섰습니다.
    복귀 시한을 넘어서도 노조원 2백여명이 더 복귀의사를 밝혀 오늘 오전 6시 현재 복귀율은 52%로 높아졌습니다.
    경찰의 서울대 진입후 어제 하루 농성장을 떠난 노조원 천 3백여명이 면직시한에 앞서 복귀의사를 밝혔습니다.
    그 동안 복귀율이 낮았던 기관사도 어제 하루 67명이 복귀해 전체 18%인 127명이 돌아왔고 정비와 검수 분야도 26%인 537명이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지하철 공사는 오늘부터 복귀 노조원 4천 백명과 파업에 가담하지 않은 직원 천 9백여명을 포함해 전체 직원의 56%인 6천여명을 현업에 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전 분야 2교대 근무가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빠르면 내일, 늦어도 모레까지 지하철 2,3,4 호선 단축운행을 풀고 지하철 운행을 정상화할 계획입니다.
    최종 복귀시한이 지남에 따라 아직 복귀하지 않은 노조원 4천 7백여명 가운데 천명 이상 대량 면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하철공사는 일단 7일 이상 무단 결근한 노조원을 사규에 따라 면직시킨다는 방침이지만 아직 지도부의 통제로 농성장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조합원은 개별 조사후 선처할 계획입니다.
    지하철 공사는 오늘 오전 직권면직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면직 대상자의 기준과 그 범위를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끝>
  • 지하철 노조원 복귀 현황 <09:00>
    • 입력 1999.04.26 (09:14)
    단신뉴스
면직 시한에 앞서 지하철 파업 노조원들이 대거 복귀함에 따라 정부가 정한 최종 복귀 시한인 오늘 새벽 4시에 복귀율이 50%를 넘어섰습니다.
복귀 시한을 넘어서도 노조원 2백여명이 더 복귀의사를 밝혀 오늘 오전 6시 현재 복귀율은 52%로 높아졌습니다.
경찰의 서울대 진입후 어제 하루 농성장을 떠난 노조원 천 3백여명이 면직시한에 앞서 복귀의사를 밝혔습니다.
그 동안 복귀율이 낮았던 기관사도 어제 하루 67명이 복귀해 전체 18%인 127명이 돌아왔고 정비와 검수 분야도 26%인 537명이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지하철 공사는 오늘부터 복귀 노조원 4천 백명과 파업에 가담하지 않은 직원 천 9백여명을 포함해 전체 직원의 56%인 6천여명을 현업에 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전 분야 2교대 근무가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빠르면 내일, 늦어도 모레까지 지하철 2,3,4 호선 단축운행을 풀고 지하철 운행을 정상화할 계획입니다.
최종 복귀시한이 지남에 따라 아직 복귀하지 않은 노조원 4천 7백여명 가운데 천명 이상 대량 면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하철공사는 일단 7일 이상 무단 결근한 노조원을 사규에 따라 면직시킨다는 방침이지만 아직 지도부의 통제로 농성장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조합원은 개별 조사후 선처할 계획입니다.
지하철 공사는 오늘 오전 직권면직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면직 대상자의 기준과 그 범위를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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