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통합재정수지 적자액이 정부수립 이후 최대 규모인 18조 7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총생산과 비교한 통합 재정수지 적자액 비율은 지난 81년 이후 가장 높은 4.2%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해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공공기금 등 3개 부문을 합친 통합재정의 수입은 96조 7천억원이고, 지출은 115조 4천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재정경제부는 밝혔습니다.
재경부는 지난 해 외환위기를 극복하기위해 13조 5천억원어치의 국채를 발행하면서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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