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회의를 열어 서울지하철 노조는 즉각 파업을 중단하고 노사양측은 성실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지하철 노조원들의 직장복귀가 계속되고 있지만 기관사의 복귀율은 19%에 그쳐 시민불편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고 노사양측의 대화주선 노력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의 이상득 정책의장은 오늘 회의에 앞서 이기호 노동부 장관을 만나 이번 파업의 원인은 정부의 급속한 구조조정 추진에 있다면서 구조조정을 2-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하도록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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