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프랑스는 외규장각 도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전문가 회의를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우리측 한상진 정신문화연구원장과 프랑스의 자크 살르와 프랑스 감사원 최고위원이 회의 대표로 참석하며 지난 93년 이후 답보상태에 있는 외규장각 도서 반환문제가 본격 논의됩니다.
우리나라와 프랑스는 프랑스측이 보관중인 외규장각 도서를 `무기한 대여방식 을 통해 우리나라가 반환받기로 지난 93년 합의한 바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