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워싱턴 AP.AFP=연합뉴스) 미국의 뉴스위크지는 오늘 미국 핵시설의 관리와 보안이 매우 느슨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에너지부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뉴스위크는 핵폭탄의 재료인 플루토늄 2.5톤 가량이 핵시설 관리대장에서 누락됐으며 특히 덴버 근교의 로키 플래츠 무기공장에서만 1.25톤 가량의 플루토늄이 사라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에너지부는 플루토늄을 도난당한 적이 없으며 관리대장에서 누락된 것은 플루토늄이 제조공구 항목 등으로 편입돼 발생한 재고 차이에서 기인한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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