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방송국의 보도) 결혼식에 참석했던 하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낮 경남 함양군 함양읍 모 예식장 식당에서 음식을 먹은 하객 천여 명 가운데 경남 함양읍 62살 강 모씨와 75살 허 모씨 등 백여 명이 어젯밤부터 구토와 설사,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일으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남 함양군 보건소는 환자수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들이 먹은 조개류와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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