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경남본부세관은 오늘 일본산 골프채 450본을 밀수하고 한국인 5명을 일본에서 한국으로 밀입국시킨 대일정기화물선 천9백톤급 동진선호 1등항해사 49살 남봉길씨를 관세법위반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남씨는 지난 24일 일본 오사카항에서 일본산 골프채 450본 싯가 3억여원 상당을 동진선호에 몰래싣고 부산항 3부두를 통해 밀수입한 혐의입니다.
남씨는 또 일본 오사카에서 밀입국 알선책으로부터 38살 오모씨 등 한국인 5명을 밀입국시키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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