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도 오늘 총재단 회의를 열어 서울 지하철 노조에 대해 파업을 즉각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자민련은 노동 운동이 대결과 투쟁에서 협력과 타협으로 옮겨가는 것이 세계적 추세인만큼, 노동계가 국가가 처한 IMF의 어려움을 깊이 인식해 국력을 소모시키는 쟁의는 조기에 종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민련은 이와함께 정부에 대해서도 노사정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되 불법파업에 대해서는 법을 엄정히 집행함으로써 산업 평화를 정착시키라고 요구했습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