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활용될 바람직한 직업기술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위한 세계 직업기술교육회의가 오늘 우리나라에서 개막됐습니다.
전세계 131개 나라의 직업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각 나라별로 실시하고 있는 기술교육의 경험을 나누고 21세기의 바람직한 직업교육 방향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특히 어디서나 활용이 가능하도록 기술 기준을 통일하고 장애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직업교육 프로그램 등이 집중 논의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이번 회의와 관련해 내일부터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국내외 직업기술 훈련 프로그램과 유망직업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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